최종 회고

박태현

OpenLayers로부터 시작해서 geoserver, postgis postgresql 까지 내려가면서 지리정보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여러가지 기술을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 지도 서비스에 활용되는 다양한 프레임워크를 활용해보면서 하나의 서비스더라도 확실한 목적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이 활용된다는 것을 알았고, 우리가 개발할 때도 그렇게 확실한 목적에 따라 개발하는 것을 분리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Vue와 Vuetify, Vuerouter 등 Vue와 관련된 학습과 개발을 하면서 Vue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고 불변 상태에 대한 이해와 관리의 어려움에 대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각코라는 활동을 통해 끊임없이 학습을 진행면서 공부와 개발이 끊기지 않은 것 같아 남은 학기도 프로젝트를 잘 이어나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GgIlmbBlw

송찬환

모각코 활동을 하면서 데이터베이스와 백엔드를 연결하여 프론트엔드에서의 정보를 입력하는 방법도 배웠고, geoserver에서 레이어를 생성해 맵발행을 하는 것과, postgis의 사용법등을 공부했다. 아직 많은 것을 배운 것은 아니지만 방학동안 조금이나마 공부하고, 기록으로 남기면서 많은 보람을 받았다.

모각코라는 활동이 약간의 강제성을 부여해주는 느낌이 있어서 매주 활동하고, 팀으로 모여서 한다는 것이 나혼자 하는 공부가 아니라는걸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 유익한 활동이 되었던 것 같다.

https://www.youtube.com/watch?v=yofYLl15Sl4

유현수

방학동안 일주일에 세시간씩 geoserver나 postgis등 프로젝트를 완성하는데 필요한 개념들을 꾸준히 공부하면서 몰랐던 부분에 대해 알게되었다. 또한 목표없이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 팀원들과 함께 공부하며 의지도 생기고 학습능률도 오른 것 같아서 뿌듯했다. 자칫 늘어지기만 할 수 있는 방학동안에 좋은 기회를 얻어 유용한 시간이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8RVEof36WU